[KBO] 2023 KBO 트레이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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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ing's Baseball/야구칼럼
2023년 7월 31일자로 KBO의 트레이드 마감 기한이 지나며 올해 트레이드는 마감됐다. 올해 트레이드는 총 7건이 있었는데, 꽤 규모가 큰 트레이드도 있어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KBO도 점점 MLB처럼 트레이드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물론, 리그 구조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MLB만큼의 자유도 높은 트레이드는 힘들지만 내년도 시즌 중반을 지나며 우승을 노리는 팀과 미래를 준비하는 팀들의 트레이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럼 올해 트레이드를 하나씩 살펴보며 어느 팀이 어떤 의도로 트레이드를 실시했으며, 현재 성적은 어떤지 알아보자. 한화 (조현진, 24년 7R 지명권) NC (이명기, 이재용) / 23.02.14 2023시즌이 열리기 전 발표된 트레이드로, FA를..
KBO 야구박물관, 더 가치 있는 기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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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gongso.com/?p=18730 KBO 야구박물관, 더 가치 있는 기억을 위해 - 야구공작소 12년째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는 KBO 야구박물관(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에 한 줄기 빛과 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 yagongso.com
오그레디는 부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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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gongso.com/?p=18416 오그레디는 부활할 수 있을까? - 야구공작소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브라이언 오그레디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7경기 68타석에서 타율 0.127, OPS 0.335. 그동안 삼진은 무려 [...] yagongso.com
WBC 대표팀에 대한 MLB 구단의 간섭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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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gongso.com/?p=18226 WBC 대표팀에 대한 MLB 구단의 간섭에 대해 - 야구공작소 “힘들다. 투수들을 보호하고 이닝 관리를 해야 한다. 구단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 It’s tough. You’re trying to massage innings. You’re [...] yagongso.com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버치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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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gongso.com/?p=17702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버치 스미스 - 야구공작소 생년월일: 1990년 4월 12일 신체: 193cm, 102kg 포지션: 투수 (우투우타) 드래프트: 2011년 14라운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전체 443번) 계약규모: 1년 총액 100만 달러 (계약금 10만 달러, [...] yagongso.com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랜더스 커크 맥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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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gongso.com/?p=17527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SG랜더스 커크 맥카티 - 야구공작소 생년월일: 1995년 10월 12일 신체: 173cm, 83kg 포지션: 투수 (좌투좌타) 드래프트: 2017년 7라운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전체 222번) 계약규모: 총액 77.5만달러 (연봉 60만, 옵션 17.5만) MLB [...] yagongso.com
겨울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윈터리그와 교육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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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gongso.com/?p=17384 겨울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윈터리그와 교육리그 - 야구공작소 2022 KBO 한국시리즈 우승을 SSG 랜더스가 차지하면서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던 프로야구가 막을 내렸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치열한 포스트시즌이었던 만큼, 당분간 야구를 볼 수 [...] yagongso.co.kr
[KBO] 과연 스트라이크 존은 정말 확대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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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개막 전에는 꽤나 뜨거운 논쟁 거리가 하나 있었다. 이 주제의 논의는 이미 여러 번 있었지만, 유독 올해는 뜨거웠다. 인기가 점점 식어가고 있는 프로야구에 희망이 되길 바랬던 2020 도쿄올림픽. 그러나 금메달은 고사하고 동메달 획득에도 실패하면서, '이것'이 국제대회 성적을 내지 못하는 주원인으로 지적받기도 했다. 바로 '스트라이크 존 확대'이다. KBO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스트라이크 존 확대(정상화)는 스프링캠프를 진행중이던 선수들에게 여러 반응을 이끌어냈다. '넓어진 스트라이크 존을 잘 활용해 보겠다.',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다.' 등등... 어찌 됐든 KBO는 심판위원장을 통해 스트라이크 존 설명회를 열고, 심판들이 모여 훈련하고 스프링캠프에도 투입되는 등 진지한 태도를 보여줬기에 여느..